GO! 도쿄여행 #13 젊음의 거리 하라주쿠

해외여행/Japan 2012. 8. 8. 16:51

 

   Travel in Tokyo, Japan   

 

 

 

 

하라주쿠

 

최신 유행을 끊임없이 발산하는
패션 감각이 넘치는 도쿄의 핫 스팟 중 하나
유행에 민감한 학생, 젊은층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

 

시부야 - 하라주쿠 - 신주쿠

3곳이 JR 야마노테센 라인에 위치해 있어서

쇼핑하고 밥먹고 술먹기 딱 좋은 코스

 

 

 

 

 

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하라주쿠역
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역사가 눈에 띈다
하라주쿠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H&M 등 옷집들이 많다 

 

 

 

 

 


그 중 다케시타 도오리는 하라주쿠의 중심


중고생, 고교생을 중심으로 젊은이들이 넘치는 약 400m의 거리다
인기 캐릭터, 연예인 상품, 저렴한 옷과 예쁜 장식품들을 판매하는 가게들이
긴 거리를 따라서 틈새없이 늘어서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다

 

 

 

 


이곳에는 롯데리아, 맥도널드 등
젊은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패스트푸드 음식점들이 많다
참고로 롯데리아는 우리나라 롯데리아와는 약간 틀리다 ~_~

 

 

 

 

 

 

톡특한 무늬, 톡특한 모양의 상품들이 가득 ~_~
게다가 가격까지 착한 다케시타 도오리를 쭉 걷다 보면
예쁜 일본 중고생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나름 눈요기도 되는 곳이다


(참고로 시부야엔 무서운 형, 누나들이 참 많다 -_-;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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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 일본 | 도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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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BlogIcon SMART_IBK 2012.08.08 17:31 신고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일본에서 롯데리아를 만났을 때의 반가움이란..다시한번 기억나네요. 하라주쿠 거리 다시 가고 싶어지는 포스팅, 잘 보고 갑니다^0^

    • BlogIcon 하늘구리 2012.08.09 17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해외에 나가서 우리나라에 있는 브랜드나 상품을 보면 참 반갑지요 ㅎㅎ 하라주쿠는 젊은이들 거리라서 재밌는 것들이 참 많아요~ 한류의 여파(?)로 익숙한 사진들도 많고요~

  • BlogIcon 히티틀러 2012.08.08 17:46 신고 ADDR 수정/삭제 답글

    젊은이들이 많이가는 곳이라서 그런지 물건들이 다들 아기자기하네요.
    딱 우리나라의 명동을 보는 기분인데요?

    • BlogIcon 하늘구리 2012.08.09 17:57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명동~ 정답입니다 ㅎㅎ 정말 명동거리 걷는 줄 알았어요~ 일본이란 나라답게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아이템들도 많아서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것들이 많았지요 ㅎ

  • 양말 너무 귀엽네요

    • BlogIcon 하늘구리 2012.08.09 17:5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일본의 디자인은 참 재치있는 것 같아요~ 양말 하나도 디자인이 저렇게 다양하니 살 맛(?) 나는 것 같아요 ㅎ

  • 저는 하라주쿠에 기대를 엄청 하고 갔었는데요... 그냥 명동이더라구요^^ 대신 그곳에서 먹은 크레페는 무지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^^ 다시 그 길 걸으면서 크레페를 먹고 싶습니다!

    • BlogIcon 하늘구리 2012.08.09 17:5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지리상으로도 한국과 일본은 가까워서 그런지 일본의 대도시는 우리나라와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~ 한편으론 익숙해서 좋지만, 다른 한편으론 왠지 모를 아쉬움이 있네요 ㅎㅎ 크레페 참 맛있죠~ 저도 다시 먹고 싶네욤 ㅎ